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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야생의 시간을 달려와 삶의 뒷면을 읽는 사람 사진가 심상만

    그를 안 시간이 참 오래됐다는 걸, 그가 들고 온 사진 한 장을 보며 실감했다. 그의 손에는 청년 시절 모자를 눌러쓴 팽팽한 얼굴의 사진 한 장이 들려 있었다. “이거《문화통신》이 인터뷰하면서 찍어준 거야. 어때? 이때는 야생으로 살았던 모습이 보...
    Date2017.11.08 By문화통신 Views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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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2. 살아있는 소리에 귀 기울이는 국악인 김지희

    농토에서 수확한 소리로 놀이마당 한가득 펴다 기억을 되새겨보면 김지희를 처음 만난 건 예술단체의 행사장이었던 것같다, ‘쌀타령’이라는 1인 창작 판소리‘를 본 것이다. 파마머리에 몸빼를 입은 시골 아줌마의 모습으로 쌀값 폭락으로 ...
    Date2017.04.01 By문화통신 Views8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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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3. 춤꾼 김영주, 춤으로 풀어놓은 삶의 흔적

    ‘춤은 내 삶의 전부였다.’ 이 한마디가 주는 느낌. 어느 시점에서 이런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사람은 얼마나 행복할까? 하는 부러움과 그 삶의 무늬가 어땠을까 하는 궁금증을 갖게 한다. 춘천예총이 지역 예술가들의 삶을 깊이 있게 알리는 프로그...
    Date2017.01.26 By문화통신 Views1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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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4. 춘천의 명곡사를 아세요?

    춘천의 명곡사를 아세요? 오래된 앨범을 들추듯, 추억의 흔적을 따라 발걸음을 옮길 때, 그때는 아마 무언가 잃어가는 것 같은 허전함이 가득할 때인 것 같다. 그렇게 걸음을 하다가 예전에 살던 집, 어릴 때 다니던 학교, 아니면 젊은 시절 자주 다니던 음식...
    Date2016.10.11 By문화통신 Views4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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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5. 마임, 춘천마임축제, 유진규

    “예술이라는 게 표현하고 보여주는 것이죠" 유 진 규 1972년‘첫 야행(억울한 도둑)’,‘대사 없는 1막’,‘건널목 삽화’(연극) 등의 공연을 시작으로 무대에 섰다. 연극과 마임을 하던 그는 1979년 그의 대표작‘...
    Date2016.06.09 By문화통신 Views27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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